2015년 9월 29일 화요일

Cover letter

오타와 문법은 기본적인 것으로 매우 중요하다

Resume를 일고 Cover letter를 읽는 것인 줄 알았는데 정반대였다. 그래서 Cover letter에서는 Resume에서 무엇을 강조하고 싶어 하는지. 지원동기, 등등을 적는다. 영어를 말로 할 때는 크게 상관없지만 문서로 작성할 때는 so, really, love이런 감정 표현하는 단어는 피하는 것이 좋다는 걸 알게 되었다.

I really want to work your company. = 나는 진짜 당신의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.

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‘나는 진짜’ 이런 표현을 적지 않듯이 입장을 바꿔서 읽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.

 “나는 ~~를 진짜 잘하니까 날 뽑아주세요” 보다 “나는 ~~ 했고 당신 회사에서 하는 ~~에 적합하며 또 ~~가 좋아서 지워했다“ 이런 형식이 좋다. Resume에는 더 자세히 자기의 자격요건, 취미 등등을 적는다.

 내 글만 봐도 ‘거기서 하는 무엇인가가 어떻게 나랑 결합해서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다‘를 적은 것이 아니라 그냥 관심이 있어서 이정도가 전부인거 같다.


<수업내용>

1. 오타와 문법은 기본적인 것으로 매우 중요하다. 글이 전문적으로 보여 지려면 이 두 가지

  는 틀리면 안 된다.

2. 문체, 뜻을 잘 생각하고 사용하라.

3. 내가 어디에 관심이 있으면 무엇을 잘한다고 적었으면 충분한 설명을 해라.

4. 내가 원하는 바가 지원하는 곳에서 말하는 것이 부합하는지를 잘 따져라.

5. 흐름에 맞도록 써라.


문법이 약하면 잘 작성된 글을 사용하여 자기내용으로 바꿔라.

감정적인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다. ex)so, really, loveㅇ, want~

want 보단 would like으로

고유명사의 시작은 대문자로 ex)Inha, Java

읽을 사람의 입장이 된다고 생각하고 글을 써라.

I think -> I believe

precisely = 정말 정말 딱 맞을 때 사용하는 어휘(한치에 오차도 없이)


<좋은 표현>

I’m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.   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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