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sume
3주차 주제는 Resume이다.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 이력서는 자기소개서보다 간단한? 형태이다. 키워드가 확실하게 나누어져 있고 서술형이 아니다. 보통 한 문장으로 끝을 낸다. (이력서에 추가로 자기소개서를 넣을 수 있다.)
우리나라에서는 이력서 양식이 거의 정해져 있으며 자기소개서에 집중된 형태에 반해 외국은 이력서의 양식이 정해지지 않아 지원자가 양식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다. 그래서 이력서를 한 눈에 들어오고 읽기 편하게 필요한 정보만을 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하다고 하셨다. (아래에는 이력서의 형태와 이력서를 쓰는 방법과 팁을 적어 놓았음)
-이력서(curriculum vitae) ≠ 자기소개서
-한 페이지로 작성 권장
-Bachelor of science ~전공~ (‘Bachelor’만 적는 것은 틀린 형태 ‘of science’도 붙여야한다.)
-최근 정보부터 나열 chronological order(Recent order)
-축약형은 쓰지 않는다. ex) TOEIC ->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.
-글씨체(italic 체)
-줄맞춤
-내 실력이 중, 상, 하 Intermediate, Advance , Moderate
-Name and contact information 3가지 타입
-같은 단어가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피한다.
ex) make ~~ -> make ~~
make ~~ -> research ~~
make ~~ -> develop ~~
-성적이 좋으면 적되 나쁘면 굳이 안 적는다. (단, 특정 전공과목의 성적이 좋으면 어필가능)
GPA가 3.5이상이면 적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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